https://colab.research.google.com/drive/124xuFcS6BsCwfLiipltllz7llec_c9WW?usp=sharing
openai의 tool call 동작 코드
프롬프트와 관련하여 zero shot, few shot, instruction, CoT 등이 있다.
1. Zero-shot
예시 없이 바로 질문하는 것
"이 문장이 긍정인지 부정인지 말해줘.
오늘 날씨 정말 좋다"
→ AI: "긍정"
2. Few-shot
예시를 몇 개 보여주고 패턴을 따라하게 하는 것
"긍정이면 👍, 부정이면 👎
오늘 날씨 좋다 → 👍
기분이 별로야 → 👎
오늘 점심 맛있었어 → ?"
→ AI: "👍"
3. Instruction
AI한테 역할과 규칙을 명확하게 지시하는 것
"너는 일정 관리 AI야.
날짜는 반드시 YYYY-MM-DD 형식으로 써.
삭제 전에 반드시 목록을 먼저 조회해."
4. CoT (Chain of Thought)
단계별로 생각하게 유도하는 것
# CoT 없이
"15 * 27은?" → "405"
# CoT 있이
"15 * 27을 단계별로 계산해줘"
→ "15 * 20 = 300
15 * 7 = 105
300 + 105 = 405"
비교 정리
기법핵심언제 쓰냐
| Zero-shot | 예시 없이 질문 | 간단한 질문 |
| Few-shot | 예시 보여주기 | 특정 형식/패턴 원할 때 |
| Instruction | 역할/규칙 지시 | AI 행동 제어할 때 |
| CoT | 단계별 사고 유도 | 복잡한 문제 풀 때 |
옛날 vs 요즘 프롬프트 방식
옛날 (모델 성능 낮을 때)
"너는 일정 관리 AI야.
일정 생성할 때는 이렇게 해.
일정 조회할 때는 이렇게 해.
날짜 형식은 이렇게 해.
절대 이건 하면 안 돼.
반드시 이 순서로 해.
..."
→ 처음부터 모든 규칙을 빽빽하게 써야 했음
요즘 (모델 성능 좋을 때)
1. 일단 기본 프롬프트만 주고 실행
↓
2. 문제 발생한 부분 발견
↓
3. 그 부분만 보완
이때 사용하는게 few shot과 CoT 등
few shot : 예시를 보여주는 것
CoT : 동작 순서를 알려주는 느낌

이런 식으로 언제 이 툴을 써야하는지 description에 써줄 수 있다. 예시 같은 것을.